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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섭 목사(Leo Lee)

 

Leo Lee.jpg    이요섭 목사는 서울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 필리핀 선교사를 거쳐, 2000년 도미,

   달라스 비젼 연합감리교회와 뉴올리언즈 한인연합감리교회 및 뉴송 교회를 담임으로

   섬겼으며, 후러싱 제일 교회를 부목사로 섬겼습니다.

 

   말씀 사역과 치유 사역을 핵심 사역으로 목회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힘들 때나 기쁠 때나 늘 제 곁에 있어준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이 있습니다.

 

산을 좋아해 한국에 있는 설악산, 한라산, 지리산을 비롯 백두산과 아프리카 킬리만자로를 다녔습니다만, 미국에

와서는 주로 중남부에만 살다 보니 등산화 한번 못 신어 봤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내와 함께 종종 산에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이름이 많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이민자! 저는 이 이름을 좋아합니다.

 

많은 일들을 해 보았습니다. 간병을 비롯, Gas Station에서, 뷰티 서플라이에서, 세탁소에서, 그리고 밤 청소에

서부터 노가다에 이르기까지…..

 

힘겹게 살아 가는 분들의 아픔과 눈물을 기억하는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