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순절 말씀 소감문 / 김한수 권사

Pastor 2018.05.15 20:25 조회 수 : 37

 

사순절 말씀 소감문 / 김한수 권사

 

 

아케다 사건 그리고 십자가 사건

 

희롱을 다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이행하기 위하여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기위해 모리아 산으로 향하는아브라함의심정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하여 골고다로 향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아브라함의 순종이 믿음의 조상이란 칭호를 받으며 예수님의 십자가가 인류의 구세주가 됨을 믿습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요셉의 해골과 십자가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웠더라.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요셉의 마지막 유언은 너희 언젠가 여기서(애굽)에서 떠날 떼 내 해골을 메고 올라 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요셉의 해골을 앞장 세워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의 예루살렘의 골고당 이르렀듯이 예수님은 십자가를 골고다에서 지심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였다.

 

죽는 자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임을 기도합니다. 내가 살아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함 다시금 깨닫습니다.

 

 

신자의 자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라.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죄인들(우리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겪게 될 죽음의 고통과 하나님의 진노를 앞두고 번민하시는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와 함께 여기에 머물라고 명하신다.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누구보다 잘 아시는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명령을 우리는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주께서 함께 하사 늘 깨어서 기도함으로 감당할 줄 믿습니다. 그 자리가 비록 힘들고 어려울 지라도 감당케 하여 주시며 지금 내가 있는 자리를 다시 한번 점검케 하여 주시옵소서.